안녕하세요! 오늘은 위피에 이어 또 다른 데이팅 앱인 '정오의 데이트'를 직접 사용해 보고 느낀 점들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. 위피가 동네 친구를 만드는 '동네 놀이터' 같은 느낌이었다면, 정오의 데이트는 조금 더 '소개팅' 본연의 목적에 집중한 느낌이 강했는데요. 어떤 점이 좋았고, 어떤 점이 아쉬웠는지 바로 공유해 보겠습니다. 💡 여기서 잠깐! 이용 꿀팁 (초대 코드 혜택)앱을 처음 시작하시려는 분들을 위한 가장 중요한 팁입니다. 그냥 가입하면 아무 혜택이 없지만, 아래 초대 링크를 통해서 가입하면 서로 보너스 캔디(아이템)를 받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.저도 처음에 이거 모르고 가입했다가 캔디가 모자라서 아쉬웠거든요. 새로 시작하실 분들은 꼭 혜택 챙겨서 마음에 드는 분께 '관심 있어요' 보낼 때 유..